경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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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원유를 3% 덜 사 오고 21% 더 냈습니다, 8월 청구서엔 지금 유가가 아직 없습니다
8월 무역흑자 347억 달러는 사실상 반도체 한 품목이 만들었습니다. 같은 달 수입 쪽에서는 원유 물량이 3% 줄었는데 치른 돈은 21% 늘었고, 그 청구서에는 배럴당 95달러를 넘어선 9월 유가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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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올랐는데 코스피만 4% 빠졌습니다, 우리가 쓰는 기름의 95%는 한 바닷길을 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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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두 달 만에 183원 내렸습니다, 수출이 잘돼서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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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3% 급락을 되돌린 돈,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자기 주식 사는 55조원입니다
068
은행 창구에서 ETF를 산 사람들이 낸 수수료, 적정액의 7.2배였습니다
065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올려 기준금리 3%입니다, 더 올릴지는 오늘 밤 미국 연준 의장의 첫 연설이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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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내년에 70% 더 팔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상 못 파는 이유는 메모리가 없어서입니다
061
애플이 값 깎으려 중국산 메모리를 불렀다가, 삼성·SK하이닉스 협상력만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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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조 푼다는 날 8.7% 급락한 삼성전자, 시장은 배당이 아니라 소각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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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의 47%가 반도체입니다, 그 산업이 쓰는 사람은 100명 중 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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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912 마감, 다음 주는 27일 하루에 엔비디아·금통위·잭슨홀이 겹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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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원 소각으로 주식 3.3%가 줄지만, 7월에 1,779만주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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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80% 급락, 코스닥 1.17%와 원화 1,397원이 가리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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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물 국채금리 19년 최고,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4.98% 무너졌습니다
048
휴장 나흘, 다우는 내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1.64%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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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최대 매출에 영업이익 20.8% 감소, 그런데 현대차 주가는 하루 8%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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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977 마감, 다음 주는 4거래일에 FOMC 의사록과 소매 실적이 겹칩니다
041
9월 인상이 뒤로 밀렸습니다, 물가지표 두 개가 만든 코스피 6,813
040
코스피 3.68% 급등한 날,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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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조7천억인데 수주 점유율은 19%, 조선 3사의 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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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6.97%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대형주에 묶였던 돈이 움직였습니다
035
부실은 줄었는데 만기가 몰려옵니다, 해외부동산 34조원의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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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258 마감, 다음 주는 CPI·PPI·옵션 만기가 채웁니다
030
카카오 역대 최대 실적에도 주가는 잠잠, 네이버는 오늘 실적 발표대에 오릅니다
029
매출 93% 급증에 하루 만에 30% 뛴 팔란티어, 남는 질문
027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에서 17.91% 폭등까지, 코스피 변동성 장세의 정체
026
흑자 전환의 착시,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실적을 뜯어보면
024
손실 40%인데도 13조 몰렸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정부가 조기 규제하는 이유
023
FOMC 없는 한 주, 팔란티어 실적과 미국 고용지표가 가른다
019
매출 171조, 영업이익 89조, 삼성전자가 다시 쓴 분기 실적
017
사상 최대 실적에도 20% 급락, SK하이닉스가 놓친 것
016
코스피 10.84% 폭락, 서킷브레이커까지 뚫은 반도체 패닉의 정체
013
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주가 웃는다, S-Oil·SK이노베이션 실적 뜯어보기
012
이란-미국 확전 리스크에 코스피 5.72% 급락, 이번 주 반등 조건은
011
FOMC부터 빅테크 실적까지, 다음 주 증시 일정 총정리
009
코스피 7천피 탈환, SK하이닉스 실적이 다음 분수령입니다
008
코스피 7,000 재탈환, 유가·실적 경계감에 흔들린 뉴욕증시
005
코스피 6700 탈환, 반도체 수출이 만든 하루
003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사이드카까지 떴던 하루
001
코스피 개장 4%대 급락, 그리고 낙폭 축소까지 — 오늘 시장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