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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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칩 검사에 AI를 붙여 한 달을 이틀로 줄였고, 아찔한 실수 세 가지도 같이 밝혔어요
칩은 한번 찍어내면 고칠 수 없어서 만들기 전에 미리 시험해요. 그 준비 작업에 AI 코딩 도구를 붙인 삼성전자가, 걸리는 시간과 함께 AI가 저지른 실수까지 나란히 공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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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챗GPT에 뜨는 그 광고, 200일 만에 연 매출 1조 4천억 원 속도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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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정답을 알려주던 알바 사이트가 21년 만에 문을 닫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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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200만 개를 나눠 쓰던 곳, 엔비디아가 사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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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해고를 맡기지 못하게 하는 캘리포니아 법, 통과까지 닷새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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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그린 신약 설계도, 시험관에서 15개 중 14개가 붙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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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끼리 쓰는 말도, MCP와 한 지붕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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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아무것도 못 돌리는 AI 칩에 210억 달러가 붙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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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부터 AI 봇은 목적을 밝혀야 들어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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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용 AI에는 문을 좁게 냈는데, 줌은 공개 모델에 뚫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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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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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모델을 12배 싸게 파는 이유, 값을 코드로 받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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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매장에 전화 걸고, 가격 맞으면 알아서 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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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EU AI Act에서 진짜 바뀐 것과 미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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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도구를 하나씩 부르는 대신, 코드를 짜서 한 번에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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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열화상을 빛으로 착각한 이유, KAIST가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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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걷고, 줍고, 나릅니다. AI가 드디어 몸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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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새 모델이 일곱 개, AI 업계의 새로운 정상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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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가 뭔지 하나도 몰랐는데, 마침 오늘 스펙이 새로 나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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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조 파라미터를 통째로 공개한다는 키미 K3, 뭐가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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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회사들이 요즘 "풀코스" 대신 "요금제"를 파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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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웨이트 AI, 토큰 사용량에서 이미 미국을 앞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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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알아서 세팅해줘" 했더니, 열쇠를 복사당했어요